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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케이글로벌 창업멘토링 “선배사업가 성공·실패담 아낌없이 나눈다” 구분 보도
등록일 2018-08-07 조회수 292
11기 멘티 출범…선배 멘토 노하우 전수받아 성공창업 약속

5년간 투자·자금유치 1,600억원, 고용창출 1,025명 효과


<케이글로벌(K-Global) 창업멘토링 사업의 올해 하반기 멘토‧멘티 결연식이 6일과 7일 양일간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호텔에서 개최됐다.>
 

성공한 선배사업가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K-ICT창업멘토링 사업 11기가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K-ICT창업멘토링사업의 올해 하반기 멘토‧멘티 결연식을 6일과 7일 양일간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케이글로벌(K-Global) 창업멘토링 사업 공모를 통해 선발된 멘티와 멘토 등 200여명이 참석해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 멘티와 멘토 결연식 등 하반기 전담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을 약속하고 공식적인 11기 전담멘티 출범을 알렸다. 11기 멘티 참여 경쟁률은 2.6:1에 달한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선배 기업인들이 함께한 선․후배 기업가 토크콘서트에서는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신화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벤처기업인으로 잘 알려진 다산네트웍스의 남민우 대표와 멘토링센터의 8기 졸업멘티이며 창업 3년만에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집닥의 박성민 대표가 참석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으로 후배 기업인들에게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격려했다.



<선후배 기업가 토크콘서트에서는 다산네트웍스의 남민우 대표(사진 중앙)와 집닥 박성민 대표((우측)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담멘티는 결연식을 통해 전문 기술분야에 맞는 멘토‧멘티로 매칭이 되어, 기업 성숙도 측정 결과와 수행계획서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멘토링을 5개월간 받게 된다.
 

멘토링 뿐 아니라 실전창업교육, 투자역량 강화 교육, 데모데이, 선도기업 비즈니스 미팅,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지원, 사후관리 등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수혜를 받게 된다.
 

케이글로벌 창업멘토링 프로그램은 2013년 9월부터 시작돼 총 988개 팀의 전담멘티를 배출, 지속적인 멘토링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 축적으로 고도화된 멘토링 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창업멘토링을 통해 지난 5년간 M&A 7건(101.7억원), 투자유치 254건(738.7억원), 자금유치 862건, 특허출원/등록 644건, 법인설립 370건, 고용증대 1,025명 등 다수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11기부터는 창업 4~7년차 성장단계기업에 대한 지원도 추가되어 스케일업(Scale-UP)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멘토링으로 더욱 폭넓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남민우 이사장은 “벤처1세대를 경험한 선배 멘토들의 값진 성공과 실패의 노하우를 활용해 창업자들의 성공을 견인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공에 가까워지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링크 : http://www.outsourc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676
강석균 기자 kang@outsourc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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