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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일은 스타! 2018]실감형 VR 플랫폼으로 건축관광 시장 공략 '유니브이알' 구분 보도
등록일 2018-06-12 조회수 32

유니브이알(대표 곽태진)은 실감형 건축·관광 가상현실(VR) 플랫폼을 개발한 회사다.
 

사실적인 그래픽 기법을 적용한 VR 콘텐츠에 워킹체어 등 실감형 탑승장치를 결합했다. 아파트 모델하우스, 전시시설 홍보관 등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 고객 맞춤형 VR 콘텐츠 제작부터 VR 시설 시공 및 구동 시스템 구축 역량을 갖췄다.
 

유니브이알 실감형 건축·관광 VR 플랫폼은 워킹 VR 모델 하우스, 건물 조감 VR 롤러코스터, 3D 촬영 실사 VR 투어 3종으로 이뤄졌다. VR 엑스포에서 건축회사와 관광업체 등 수요를 파악하고 해당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특성을 반영, 제품화했다.
 

워킹 VR 모델하우스는 사실적 그래픽 기법을 적용한 가상 모델하우스다.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워킹 체어를 적용해 가상공간을 걸어다니 듯 체험할 수 있다. 저층 뷰와 고층 뷰 체감을 지원하고 시간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워킹 체어는 기존 VR 트레드밀(런닝머신) 단점을 극복한 탑승장치다. 이용자가 힘들지 않고 도우미도 필요없다.
 

건물 조감 VR 롤러코스터는 3차원 공간에서 건축물이나 관광 경치를 롤러코스터에 탑승하는 느낌으로 둘러볼 수 있다. 아파트 단지나 관광지 경치를 단순한 조감도가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장소 설치가 용이하도록 2~3인 소형 어트랙션 형태로 설계했다.
 

3D 촬영 실사 VR은 단기간 내 3차원 공간 제작이 가능한 서비스다. 단순 360도 이미지가 아니라 3차원 스캐너를 활용해 실제 지형·건축물 기반 입체 VR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한다. 전용 장비로 3D 공간을 스캐닝하고 데이터를 보정, 3D 데이터 기반 VR 파노라마 입체 이미지로 구현한다. 공간 이동 시 이동 느낌을 재현할 수 있고 VR 감상 기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웹 사이트로 콘텐츠 제공이 가능하다.
 

곽태진 유니브이알 대표는 VR과 증강현실(AR) 분야 연구개발 경험과 자동화 장비 제어 등 하드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지난해 창업했다. 정부 출연연구기관 VR연구그룹 기술용역을 수주해 납품하고 올해는 대형 건설사 VR 홍보관도 단독 공급했다. 지자체 관내 명소 홍보 VR 콘텐츠도 제작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첫걸음 연구개발(R&D) 지원과제와 K-ICT 창업 멘토링 사업 등 정부 지원도 받았다.
 

곽 대표는 “VR 콘텐츠 맞춤형 제작부터 실감형 하드웨어 구축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단순 VR 감상을 넘어 체감장치를 연동해 플랫폼이 지닌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http://www.etnews.com/2018060800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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