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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혁신기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ICT 법률멘토단 출범 구분 보도
등록일 2019-06-04 조회수 293

K-ICT창업멘토링센터는 2019년 ICT법률멘토단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를 3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사진 왼쪽(앞줄에서 여섯번째 김준환 대현변호사협회 부협회장, 사진 가장 오른쪽 최병희 K-ICT 창업멘토링센터장)


K-ICT창업멘토링센터(이하 멘토링센터)는 2019년 정보통신기술(ICT) 법률멘토단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가 3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기현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사무총장과 최병희 K-ICT창업멘토링센터장, 김준환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과 스타트업, 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ICT 법률멘토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한변호사협회의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혁신 스타트업과 기업에 법률자문 및 법률 가이드 교육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 법제도 및 규제 개선을 위해 대한변호사협회 소속 변호사들로 멘토단을 구성했다. 스타트업은 전문분야와 기술분야에 맞는 법률 멘토와 매칭, 6개월 간 일대일 법률 멘토링과 스타트업에 필요한 법률 교육을 지원받게 됐다.

김준환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은 “스타트업을 운영하면 많은 부분이 법률적 부분과 관계가 깊다”면서 “많은 스타트업들이 법률 자문 등의 지원을 받아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병희 K-ICT창업멘토링센터 센터장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매칭된 법률 멘토단과의 법률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멘토링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함께하는 케이글로벌(K-Global) 창업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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