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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혁신기술 스타트업 지원 위한 ICT 법률멘토단 출범 구분 보도
등록일 2019-06-04 조회수 49


K-ICT창업멘토링센터 멘티기업과 대한변호사협회 소속 법률멘토가 함께 2019 ICT법률멘토단 킥오프 행사에서 단체 기념 촬영했다.


[비지니스코리아=정석이 기자] K-ICT창업멘토링센터(이하 멘토링센터)는 2019년 ICT 법률멘토단이 5월31일 코엑스에서 킥오프 행사를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멘토링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함께 케이글로벌(K-Global) 창업멘토링 사업을 운영 중이다.

ICT 법률멘토단은 대한변호사협회 소속 변호사들로 구성됐다.

킥오프 행사에는 멘토링센터 멘티기업으로 선발된 창업기업과 변호사 및 운영진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는 별도의 법무팀 운영과 법률 자문을 구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의 상황에 맞춰 현장에서 1대1 대면 법률 상담 부스가 운영됐다.

2019년 ICT 법률멘토단의 대상 기업은 킥오프 이후 전문분야와 기술분야에 맞는 법률 멘토와 매칭되며 6개월 간 1대1 법률 멘토링과 스타트업에 필요한 법률 교육을 지원 받게 된다.

법률 멘토링은 경영일반, 계약관리, 투자, 지식재산권, 인사/노무 등의 전문분야와 4차산업혁명 관련 ICT 혁신기술을 8개 기술분야로 나누어,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서면 및 1대1 대면 상담으로 진행한다.

법률 교육은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 법률 가이드 교육 및 지역별 현장 상담을 실시해 리스크 감소와 성공 확률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2019년 ICT 법률멘토단 킥오프에 참가한 ㈜아테나스랩 임효원 대표(12기 멘티)는 “법률 멘토가 미리 검토해야 할 법조항을 확인하고 준비해 고민하고 있던 문제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며 “매우 만족하며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부분 역시 차후에 지속적으로 멘토링을 받아 해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리틀캣 김유정 실장(10기 멘티)은 “계약과 관련해 포괄적인 법률 문제를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범위를 좁힐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해주시고, 여러 계약의 유형을 팁을 얻을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준환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은 “스타트업 기업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 많은 부분이 법률적인 부분과 관계가 깊기 때문에 많은 스타트업들이 법률 자문 등의 지원을 받아 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병희 K-ICT창업멘토링센터 센터장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매칭된 법률 멘토단과의 법률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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