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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년기업가재단, 올 ICT혁신기술 사업화 멘토링 본격 가동 구분 보도
등록일 2019-03-14 조회수 383
상반기 K-Global창업멘토링 12기 멘티 출범

[비지니스코리아=정석이 기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지난 11, 12일 이틀간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호텔에서 ‘2019년 상반기 K-Global창업멘토링 12기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창업멘토링 사업에 참여하는 멘티와 멘토는 공모를 통해 170여명이 선발됐다.

선정된 전담멘티는 결연식을 통해 전문 기술분야에 맞는 멘토와 매칭 되며 기업 성숙도 측정 결과와 수행계획서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멘토링을 5개월간 받게 된다.

멘토링 뿐 아니라 실전창업, 투자역량 강화, 디지털 마케팅 등 창업가가 알아야 할 필수적인 교육과 데스밸리 구간의 기업들에게 필요한 혁신성장 프로그램 등 전문서비스를 받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K-Global창업멘토링 사업은 국내 벤처CEO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국가자산으로 활용해 3년이내 창업기업 및 성장단계기업에게 기술·경영 애로사항 등에 대해 전담멘토링을 제공, 창업 성공 및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다.

K-Global창업멘토링 사업은 2013년 9월부터 시작되어 그동안 총989개 팀의 전담멘티를 배출했으며 지속적인 멘토링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 축적으로 고도화된 멘토링 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창업멘토링을 통해 2013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5년간 M&A 7건(101.7억원), 투자유치 302건(1145.7억원), 자금유치 1048건, 특허출원/등록 784건, 법인설립 422건, 고용증대 1,456명 등 다수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12기부터는 창업 후 4~7년차 성장단계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등 스케일업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멘토링으로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황철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은 결연식 인사말에서 “혁신은 시간을 놓치면 휴지조각이 되기 때문에 융합과 협력과 동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멘토는 멘티 기업에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공시키기 위해 모였다는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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