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열정을 함께 바라보다.
멘토의 경험과 멘티의 열정이 만나는 곳

보도&홍보

보도&홍보
제목  K-ICT창업멘토링센터, “기술창업 실전교육으로 성공률 최대화” 구분 보도
등록일 2018-09-20 조회수 71
하반기 실전창업교육(PTS) 성료… 창업자 110명 참석
2륜차 운전자 ‘입는 에어백’ 사업계획 최우수상 수상



K-ICT창업멘토링센터가 주관한 2018년 하반기 실전창업교육(PTS)이 2박3일간 경기도 가평군 마이다스리조트에서 개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지원하는 K-ICT창업멘토링센터의 2018년 하반기 실전창업교육(PTS)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마이다스리조트에서 개최됐다.


행사에서 멘토링센터는 예비창업자-기술창업기업-성장단계기업 3단계로 나누어진 맞춤형 실전창업교육 프로세스에 따라 예비창업자 30명, 기술창업자 80명 총 110여명이 참석해 멘토 20여명과 아이디어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업화,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2박3일 캠프형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기업가 정신과 팀빌딩 전략에 이어 ‘만들어 팔고 성장하는(Make-Sell-Grow)’전략을 사업 아이템에 대입,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프로세스로 구성됐다.


멘토링센터 CEO멘토단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멘토링을 결합한 실습위주의 교육이 제공됐으며 교육 마지막날에는 3일간의 교육을 통해 구체화해 작성한 사업계획서 발표대회를 개최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을 선정했다


이날 최우수상에는 세이프웨어 김영환 대표가 오토바이 등 2륜차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입는 에어백’ 아이템으로 완성도 높은 사업 계획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영환 대표는 “이번 교육이 목표설정, 시장성, 경쟁우위요소 등 현재 상황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고 성장을 위한 투자관련 내용이 인상 깊었다”며 “사업을 진행 중인 팀에게도, 새로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는 창업가들에게도 꼭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많은 창업가들에게 교육이 제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기업가 정신과 팀빌딩 전략에 이어 ‘만들어 팔고 성장하는(Make-Sell-Grow)’전략을 사업 아이템에 대입,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배터리 내장형 충전케이스(ANTIOFF)를 개발한 스타트업 애드크런치의 신승민 대표는 “교육에 참가한 타 대표들과의 정보공유로 국내외 스타트업의 성공·실패사례를 많이 듣게 됐다”며 “이를 통해 내 사업에 대한 보다 자주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사물인터넷(IoT)기반 농장시설 원격제어 플랫폼의 제이와이소프트 이준영 대표는 “듣기만 하는 교육이 아니라 실습과 멘토링을 통해 멘토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실습내용을 내 사업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고, 많은 피봇팅(pivoting)을 거쳐 변경된 지금의 사업과 최초 법인설립 당시의 목표를 비교하며 초심을 회상하고 기반을 다시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멘토링센터의 임연호 교육전문 멘토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리스크를 낮추고 성공확률을 높여 스타트업이 성장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참여한 기업들이 교육을 마친 후에도 지속적인 멘토링을 통해 검증과 피봇팅(pivoting)의 반복으로 완성도 높은 사업을 만들어가 성공에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kang@outsourcing.co.kr
링크 : http://www.outsourc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979
 





 
이전글     |    K-ICT창업멘터링센터, '광주·전라지역 전담멘티 네트워킹' 개최
다음글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하반기 실전창업교육 PTS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