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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차 산업혁명시대 먹거리 아이디어 나눠요 구분 보도
등록일 2018-03-28 조회수 952

K-ICT창업멘토링센터 전담멘티 네트워킹 데이 40여 명 8개 조, 게임·음식·의류 분야 정보 공유



“모두와의 교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K-ICT창업멘토링센터의 10기 전담멘티인 송준수 학생은 행사에 참가하게 된 이유로 이렇게 말했다. 

지난 23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K-ICT창업멘토링센터의 ‘전담멘티 4차 산업혁명 주력사업화 아이디어 경진 협업멘토링 및 네트워킹 데이’가 열렸다.

행사에는 멘토링센터의 멘토단 9명과 예비창업자,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 학생 등으로 이뤄진 전담멘티 4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선배 스타트업의 소개를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래사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가 진행됐다. 

선배 스타트업은 박성호 나인랩스 대표, 김동혁 바오 대표, 신재오 261하우스 대표가 회사 및 제품 소개를 하고 창업을 시작한 계기와 사업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사례 등을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래사업 아이디어 경진 대회에서는 8개 조로 나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미래 먹거리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8개 조는 주어진 1시간30분 동안 아이디어를 찾고 발표를 준비했다.

각 조들은 게임, 의료, 음식, 의류 등 다양한 분야와 ICT를 접목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각자의 시간을 갖고 아이어디를 작성해 설명하고 최종적으로 선정하거나 노트북으로 관련 정보를 찾아 아이디어에 대한 장점과 문제점을 찾아 보완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각 조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회원관리 기술, 빅데이터를 이용한 최적 배송 및 물류 관리 서비스, 3D 프린트를 활용한 아두이노(키트) 제작 솔루션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멘토단은 발표된 아이디어에 대해 칭찬과 문제점 지적 등을 평가했다.

멘토인 금용필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아이디어에 대한 시장성, 기술력, 사업화 전망 등을 고려해 평가를 했고 그중 몇 가지는 실제 사업화를 해도 될만큼 참신함을 갖고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2013년 설립된 K-ICT창업멘토링센터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창업성장 지원기관이다.

최병희 센터장은 “이번 협업 멘토링 데이를 통해 전담멘티들이 창업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고 창업자 간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링크 : http://www.idaegu.com/?c=5&uid=38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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