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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의 경험과 멘티의 열정이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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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경영 노하우 걸음마기업 이끈다 구분 보도
등록일 2018-03-28 조회수 621
[앵커]
아무리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경험과 노하우가 없다면 무용지물일텐데요.
신생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열정, 성공과 실패를 두루 겪은 멘토들의 경험이 멘토와 멘티로 만나 성공사례를 이끌고 있습니다.
한현호 기잡니다.

[기자]
스마트폰으로 가상의 물고기를 촬영하자 자동으로 물고기 길이가 측정됩니다.
이 기술은 특정 장소에 모여서 개최했던 기존 낚시대회의 한계를 깨고 국내에서 모바일 낚시 대회 열풍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낚시광 양재혁씨가 개발한 낚시전용 소셜 네트워크망은 이미 국내는 물론 전세계 5억명의 낚시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양재혁/(주태그 대표]
"소셜을 이용해서 낚시대회라는 콘텐츠를 한 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했던거고요.
국내에서도 조금씩 낚시대회에 대한 개념이나 이런 것들이 변하게 됐죠."

이 카시트는 뱃속에서부터 아이가 익숙했던 엄마의 심장소리를 ICT 기술로 구현해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데 이미 임상을 통해 효과를 입증받아 시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을 받지 않아도 사시 교정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유아 전용 안경은 국내외 병원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3개 기업의 공통점은 신생기업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ICT 기술이 만나 제품으로 개발되기까지 조력자인 멘토의 역할이 컸다는 것입니다.

[유보나/(주힐링비트 대표]
"너희가 생각한 제품이 과연 아기들과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대해서 그걸 한번 연구개발을 해서 그걸 토대로 제품을 만들게 되면 더 낫지 않겠느냐 (멘토링을 해주셨어요."

[김동혁/(주바오 대표]
"경영 그리고 마케팅 또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이 것을 잘 표현을 하는가에 대한 자문을 많이 구했습니다."

제품개발과 마케팅 자금 등 분야별 다양한 경험을 갖춘 멘토들은 기업들과 1년에 5백번 이상 만나며 자신의 실패를 거울삼아 멘티들의 성공 창업을 이끌었습니다.

[금용필/K-ICT 창업멘토링센터 멘토/대구가톨릭대 교수]
"멘토링은 기술 전수를 해 주는 것도 있지만 같이 동행하는 겁니다.
그게 더 무서울 수 있어요.
나중에 볼 때 힘을 발휘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이처럼 멘토링을 통해 해마다 유망기업 40여 곳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후배 기업가의 빛나는 아이디어에 녹아 든 선배 멘토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TBC 한현홉니다.
링크 : http://www.tbc.co.kr/tbc_news/n14_newsview.html?p_no=20180207181727AE0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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